Photo Essay
얼큰한 국물에 고소한 갈치살...
갈치 무 조림










갈치 무조림 만들기..

재료준비
갈치 + 무 + 파 + 청양고추
비늘을 벗긴 갈치
(조림에는 이왕이면 먹갈치를 사용하면 더 좋은데...)
비늘을 벗긴 갈치
(조림에는 이왕이면 먹갈치를 사용하면 더 좋은데...)
육수 만들기
다시다 + 멸치 + 무를 넣고 끓여준다...
(육수를 만들수 없으면 육수 대신 다시다를 이용하면 된다)
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술 + 고추가루 2술 + 간장 3술 + 설탕 1술 + 맛술 1술 + 다진마늘 1술 + 후추 약간 + 참기름 조금
냄비에 무를 깔고

그위에 주인공 갈치를 올려 놓는다..

양념장도 올리고...

육수를 부어 센불에 끓여주며

중간에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이면... 끝^^
갈치는 단백질과 당질, 지방도 적당해서 고소함과 담백함이 조화를 이루는 생선이다.
신선한 갈치를 고르기 위해서는 몸을 덮고 있는 은백색 비늘의 윤기를 먼저 확인한다.
반들반들하면서 은색의 반짝임이 살아있어야 신선한 갈치다.
살이 단단하고 배가 무르지 않은 것일수록 더 신선하다.
갈치를 손질할 때는 은백색 색소를 칼로 살살 벗겨내는 것이 좋다.
갈치의 은분은 구아닌(guanine)이라는 색소로 진주에 광택을 내는 원료 및 립스틱의 성분으로 사용되지만,
그대로 먹으면 소화에 지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회가 아닌 구이 조림 은 괞찮다고 함..)


